병역판정검사 준비물과 금식, 신분증·진료기록은 어떻게 챙기나요?
병역판정검사에는 사진이 있는 신분증이 필요해요. 질병 이력자의 진단서·진료자료와 2026년 검사 전 식사 안내를 구분해 설명해요.

병역판정검사에는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가져가야 해요. 질병을 앓은 이력이 있으면 해당 질환의 병무용진단서와 참고할 진료기록·영상자료도 살펴보세요. 검사 전 금식은 혈액검사를 위한 권장사항이며, 공복이 힘든 사람은 검사 2시간 전까지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신분증과 해당자의 자격증
검사 대상자 전원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처럼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요. 자격이나 면허를 취득했다면 해당 증서도 가져가요.
질병 이력자는 진단서 발급 기준을 확인해요
병무청은 질병을 앓은 사실이 있는 사람에게 3개월 이내 발행한 병무청 지정병원 병무용진단서를 안내해요. 선천성이거나 상태가 변하지 않는 질환은 1년 이내 발행한 진단서를 인정해요. 수술했거나 비지정병원에서 일정 기간 입원·통원한 경우에는 비지정병원 발행 진단서도 가능한 예외가 있어요. 참고할 진료기록과 방사선 자료도 함께 확인하세요.
질환별로 필요한 자료와 진단서 첨부 제외 대상은 달라요. 본인의 질환에 필요한 서류는 병무청 병역판정검사 지참물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금식 권장 시간과 간단한 식사 허용 범위
2026년 병무청 본인선택 안내는 혈액검사 때문에 오전 검사자는 전날 22시 이후, 오후 검사자는 당일 07시 이후 금식을 권장해요. 공복이 힘들다면 검사 2시간 전까지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안내해요. 금식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의무로 읽을 내용은 아니에요.
시간별 식사 안내는 병무청 2026년 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페이지에 적혀 있어요.
확인한 출처
- 검사과정 및 지참물 - 병역판정검사 - 병무청확인 2026-09-24
-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안내확인 2026-09-24